전업투자자의 팁/오늘의 주식 토크

"트럼프 리스크 대비! 5월~7월 투자 전략 미리 세워두기

원투슈팅 2025. 4. 2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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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는 ‘셀 인 메이(Sell in May)’라는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셀 인 줄라이(Sell in July)’, 7월에 매도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있는데요. 과연 왜 그런 걸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셀 인 메이란?

👉 5월에 주식을 팔고 11월에 돌아오라는 말

👉 이유: 여름철 거래량 감소, 경제활동 둔화, 리스크 회피 심리, 과거 통계적 수익률 저조

계절적 증시 패턴

  • 과거 미국과 유럽 증시 데이터를 보면,
  • 5월부터 10월까지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 11월부터 4월까지는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 특히 여름철(6~8월)은 기업 활동이 둔화되고, 휴가 시즌으로 거래량도 줄어드는 경향이

여름철 경제활동 둔화

  • 북반구 국가들은 여름에 휴가철을 맞이하면서
  • 기업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발표 등이 한산해지고
  • 자연스럽게 투자심리도 약해지는 경향이

리스크 회피 심리

  • 여름철은 뉴스가 적은 반면, 예상치 못한 악재(정치적 이슈, 자연재해 등)가 나올 경우
  • 방어할 수단이 적어집니다.
  • 그래서 미리 포지션을 줄여 리스크를 피하려는 움직임이 많습니다.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는 최근 방송을 통해

"2024년에는 '셀 인 메이' 전략이 적절하지 않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는 "최근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충격에 대한 반작용으로 주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반등하고 있다"라고 진단했습니다.

'셀 인 메이'는 원래 5월에 주식을 팔고 11월에 다시 사는 전략입니다. 하반기 초입에 증시가 약세를 보였던 과거 패턴을 근거로 만들어진 투자 격언이죠.

하지만 박 대표는 과거 시장 흐름을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 2022년 9월 말: 코스피 저점 형성

✔️ 2023년 7월까지: 우상향 추세 지속

✔️ 2023년 8~10월: 큰 폭 조정

✔️ 2023년 10월 말부터 2024년 7월까지: 재차 상승 흐름. 즉, 5월이 아니라 7월 초·중순쯤 매도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역시 비슷한 흐름이 기대됩니다.

현재 시장은 상승 랠리의 초입에 있으며, 아직 본격적인 매도 시점은 아니라는 것이죠.

특히 박 대표는 테슬라에 주목했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바닥을 찍었고,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점진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기차, 로봇, 자율주행 관련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조급하게 매도할 때가 아닙니다. 5월 매도 대신 7월까지 흐름을 지켜보며 전략을 세우는 것, 올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원투 슈팅 투자 의견

셀 인 줄라이 역시 어디까지나 하나의 가정일 뿐입니다.

고집 센 트럼프의 변덕에 따라 언제든 시장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머릿속에 트럼프의 얼굴을 떠올리며,

5월, 6월, 7월 모두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이웃님들께 큰 수익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 #테슬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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